2010년 02월 28일
삼일절의 의미도 모르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군요.
초·중·고생 41%, 3·1절 의미 몰라… 광복절·제헌절과 헷갈려
광복절하고 구분도 못하는 학생들이 많다고 합니다.
순국선열들을 기리는 날이 언제인지도 모르고
삼일절을 해방된 날이라고 착각하는 학생들이 많다고 합니다.
역사 교과서의 개정으로 인해 모르는 건지.
우리나라 역사에 관심이 없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일본을 어떻게 인식하느냐는 질문엔 43.8%가 ‘과거사를 잊고 이웃나라로 함께 발전해야 한다’고 대답했다. 하지만 ‘과거사 때문에 부정적으로 본다’는 학생도 42.9%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잠깐 과거사를 잊어버려?
독일 같은 경우에는 사죄하였는데
일본은 안했잖아요.
미국이나 영국에게 조차 안했습니다.
과거사를 잊는다는것은 망각을 한다는 증거.
그리고 이런것은 제대로 가르쳐야 되는거 아닌가요?
그대로 넘어가는것도 문제가 크지만 이것을 집중적으로 다뤄야 되는데 안하잖아요.
# by | 2010/02/28 20:14 | 국내(외) 교육·과학 비평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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