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3월 28일
국방에 신경을 써야되는데. 이놈의 정부는....
`함정 실종자들 무선인식 재킷을 입었다면…`
그렇습니다.
저 예산을 확보하려면 국회의원 절반은 잘라야됩니다.
무개념 덧글
'예산 낭비하는 지방자치제도, 대폭 간소화 해야 한다. 도, 시, 군, 구 중 한가지만 남기고 다 없애야 한다.'
'지자체 장들의차를 소형차로 바꾸고 해군에게 지원해주면 좋겟습니다.. 지자체 장들 왜 ? 그렇게 차를 신형으로만 바꿉니까?'
지방자치제에서 시,군,구 중에서 하나를 없애자는 바보같은 소리는 하지말고, 국회의원이 문제라고 생각안됩니까?
자동차 하고 RFID가 무슨 상관있어!?
4대강 예산 당장 철회하세요.
이게 우파정권이면 전두환이 비웃겠습니다.
개념덧글
'대통령 전용기 살 돈은 있고..
4대강 갈아 엎을 돈은 있고..
보도블럭 갈아 엎을 돈은 있고..
시청 시장실 호화롭게 꾸밀 돈은 있고..
낡은 전투기, 낡은 군함 하나.. 바꿀 돈은 없는건가..?
항상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건 알아준다니까'
쓸데없는데 돈쓰는 인간들이 문제지요.
대통령 전용기 살돈이 없어서 임대나 하고 4대강 갈아 엎을 생각만 하고,
지방자치단체들은 보도블럭 갈아 엎고 항상 도로 파고
몇몇 개념없는 자치단체들은 시청 시장실 호화롭게 꾸미고 호화 청사를 짓고 있으니 이따위지요.
낡은 전투기, 낡은 군함 하나 바꿀 돈이 없어서 이러는건 아닌것 같아요.
RFID(Radio-Frequency IDentification) 기술이란 전파를 이용해 먼 거리에서 정보를 인식하는 기술을 말한다. 여기에는 RFID 태그(이하 태그)와, RFID 판독기(이하 판독기)가 필요하다. 태그는 안테나와 집적회로로 이루어지는데, 집적회로 안에 정보를 기록하고 안테나를 통해 판독기에게 정보를 송신한다. 이 정보는 태그가 부착된 대상을 식별하는 데 이용된다. 쉽게 말해, 바코드와 비슷한 기능을 하는 것이다. RFID가 바코드 시스템과 다른 점은 빛을 이용해 판독하는 대신 전파를 이용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바코드 판독기처럼 짧은 거리에서만 작동하지 않고 먼 거리에서도 태그를 읽을 수 있으며, 심지어 사이에 있는 물체를 통과해서 정보를 수신할 수도 있다.
오래된 기술이지요.
1973년에 최초의 RFID가 나왔으니 말이죠.
# by | 2010/03/28 21:23 | 국내 정치·사회 비평 |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