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4월 24일
이만섭 전 국회의장의 역대 대통령 평가.
이만섭, 역대 대통령 장·단점 평가
박정희는 유신 때문에 암살을 당했지요.
부하들이 문제가 많았습니다.
세계 역사를 통틀어 보더라도 그렇습니다.
전두환은 비민주적으로 정권을 잡았다는게 문제네요.
사람을 많이 죽인것도 욕을 많이 먹는 이유지요.
노태우는 시대를 잘 타고났지요.
구공산권과 화해를 한것만 잘한것입니다.
김영삼은 너무 집념이 강한 나머지 조선총독부 이전을 불사하고 폭파시켰지요.
이것도 잘한거지요.
금융실명제의 도입을 하였으나
지금까지도 차명계좌들이 전멸하지도 않고 살아있지요.
김대중은 머리가 너무 좋은게 문제라네요.
IMF졸업이 가장큰것이고 남북정상회담을 성사시켜 노벨평화상까지 받았습니다.
로비로 받았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지껄이는 인간들이 많네요.
그 로비도 노벨평화상 못 받게 하려고 한 로비 아닌가요?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해서는 "굉장히 서민적이고 정직하고 깨끗한 정치를 하려고 애를 썼다"며 "불행하게도 측근이나 가족 비리가 나와 본인이 굉장히 괴로왔을 것"이라고 말한 뒤 "몇 천 억원씩 받고도 철면피처럼 사는 정치인들이 많은데 거기에 비하면 양심이 고왔다"고 평가했다.
맞습니다.
철면피 처럼 국회에 있는 정치인들은 자격이 있을까요?
모든것은 결국 측근이나 가족이 문제지요.
이승만 부터 지금까지 존경할만한 대통령이 하나도 없습니다.
미국의 대통령들을 존경하기는 하지만요.
예를 들어 워싱턴이나 링컨, 오바마 정도지만.
18대 국회는 이종격투기장이라고 하시네요.
정답입니다.
말로만 하고 행동으로는 잘 안옮겨요.
탁상행정도 아니고 이것 참 망신이네.
끝으로 마무리
후배 정치인들에게는 "사랑과 정치는 계산을 하면 안된다"며 "`이런 얘기를 하면 대통령에게 잘 보일 것이다, 출세할 것이다' 등의 계산을 하는 정치인은 기껏 장관 한 두 번 하는게 그만일 것"이라면서 정직하고 돈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은 정치를 주문했다.
# by | 2010/04/24 19:24 | 국내 정치·사회 비평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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