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는 믿을수가 없다.



‘오리발 달인’...너희가 북한을 믿느냐?

전쟁나면 진보세력이 전투를 하지.
소위 수꼴이라는 놈들은 외국으로 도망칩니다.

전쟁 하자고 해놓고 도망가는게 정상입니까?
한반도는 아직까지 전략적 요충지 입니다.

전쟁나면 우리만 손해지요.
수도권에 포탄이라도 떨어지면 끝이죠.

그 절반이 전두환때 일어난거라죠?
아무것도 못 막았나요?

나라를 지키고 싶으면 한나라당을 뽑으라고?
안보에 구멍나 버렸는데 책임 질겁니까?

북한 어뢰는 맞는데요.
그 푸른색 마카로 쓰면 안지워집니까?
벌써 개발 되었다면 우리나라에 돌아다니겠지요.

아니 친일파 아니랄까봐.
납치 드립을 꺼내네요.
뉴데일리 정신 차리라고요.

북한은 지난 90년대 일본 정부가 주장한 일본인 피랍 문제에 대해 ‘날조된 것’이라고 부인해왔다. 그러나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지난 2002년9월 평양을 방문한 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에게 자신들이  ‘13명의 일본인을 납치했다’고 시인했다.

시인한건 맞지요.
왜 납치됬는지 이유도 모릅니다.

왜 일본 사례를 꺼냅니까?
우리나라하고 아무 관련도 없는데.

뉴데일리 한심하네요.
강릉 잠수함 사태때 제때 진압안해서 사람 많이 죽은건 책임 안지고 싶냐?
그리고 80년대에는 전두환의 집권기여서 더 심했을듯.

김일성이나 전두환이나 똑같은놈이였죠.
반동과 반공드립을 일삼으면서 무력 통일 드립을 하는게 똑같은 점이죠.

개념덧글
'뉴데일리처럼 듣도보도 못한 시민단체를 만들어 시민의 목소리란 식으로 보수의 의견이 마치 국민의 의견인양 만들어내는 신문사 보다 북한을 더 믿는다.'

이거 무슨 말인지 아시겠지요?
뉴데일리는 북한보다 못한거.

우라늄 농축도 처음에는 존재 자체를 부인 하다가 나중에 시인한 사례다. 미국은 지난 2002년부터 북한에 농축 우라늄 문제를 추궁했지만, 평양은 이를 줄곧 부인해 왔다. 그러나 북한은 지난 2009년9월 유엔 안보리에 보낸 서한을 통해 ‘우라늄 농축이 성공해 막바지 단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장난하나?
뭘 부인했어.

2009년 이전에 벌써 밝혀진 문제입니다.
정신 차립시다.

2008년 이전에 핵실험한거 모르는거 아니겠지요?
제대로 모르면서 기사를 씁니까?
정신 차리세요.

뉴데일리는 너무 편향적으로 글을 씁니다.
한겨례하고 비교 자체가 안되는 언론이죠.
개념이 없는겁니다.

by flower master | 2010/05/21 16:37 | 국내 정치·사회 비평 | 트랙백 | 덧글(1)

Commented by 아브공군 at 2010/05/21 17:53
뉴데일리는 언론도 아니에요. 그저 노인네들이 광고비 타 먹으려고 만든 유령 회사나 다름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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